사령탑 대만족 "(최)원준이 있어 뎁스 좋아져"→최원준 "그 소리 가장 듣고팠다" 반색…5월 타율 0.434, '안타기계'가 연패 끊었다 [수원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령탑 대만족 "(최)원준이 있어 뎁스 좋아져"→최원준 "그 소리 가장 듣고팠다" 반색…5월 타율 0.434, '안타기계'가 연패 끊었다 [수원 인터뷰]

경기 후 만난 최원준은 "계속 연패를 하고 있어서 지고 싶지 않았다.

최원준은 17일 기준 올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351(168타수 59안타), 1홈런 21타점 31득점, 11도루, 출루율 0.434 장타율 0.458, OPS 0.892를 기록 중이다.

최원준은 "(김)현수 형이나 (장)성우 형, (김)상수 형, (허)경민이 형이 하고자 하는 방향이, 연패를 하든 지든 인상 쓰고 야구하는 것보다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셨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