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만난 최원준은 "계속 연패를 하고 있어서 지고 싶지 않았다.
최원준은 17일 기준 올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351(168타수 59안타), 1홈런 21타점 31득점, 11도루, 출루율 0.434 장타율 0.458, OPS 0.892를 기록 중이다.
최원준은 "(김)현수 형이나 (장)성우 형, (김)상수 형, (허)경민이 형이 하고자 하는 방향이, 연패를 하든 지든 인상 쓰고 야구하는 것보다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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