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목숨을 살리는 정부' 라는 국정목표 아래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그냥 드림' 사업과 관련해 "보다 신속하고 꼼꼼하게 목숨을 살리는 복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대통령의 발언은 금융·복지·노동·의료·재해 등 국정 전반의 정책이 국민 목숨과 삶에 맞닿아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며 "국민 삶을 지키는 것이 국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분명히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는 18일 본사업에 들어가는 그냥 드림 사업과 관련해 "대통령은 목숨을 살리는 복지 대표정책인 그냥 드림 사업은 어려운 사람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정책인 만큼 사업 취지를 잘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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