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아리랑배전국당구대회에서, 강호들 제치고 개인 첫 32강, 김도형 선수에게 지도받으며 빠르게 성장 김도현 김현우 김대현 양승모 송윤도 편준혁 등 지난 시즌 선배를 떨게 했던 10대 유망주에 이어 또 한 명의 기대주가 등장했다.
한연우는 15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이하 진도아리랑배) 남자3쿠션 32강전에서 정승일(서울, 국내랭킹 20위)에게 27:40(31이닝)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해 6월 대한당구연맹회장배에서 성인무대 첫 승을 기록하며 128강까지 올랐던 한연우는 이번 진도아리랑배에선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신의 최고성적(32강)을 갈아치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