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당 대표 취임 직후 국립5·18민주묘지 방문 당시 주민들의 강한 항의로 참배가 무산됐던 경험에도 불구하고, 장 위원장은 매달 한 차례씩 호남을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오며 지역과의 소통 의지를 꾸준히 드러내왔다.
원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을 비롯해 김용태·이소희·조지연 의원 등 30대 초선 의원들,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도 광주 기념식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초선 의원단은 지도부와 함께 기념식에만 참석하고 묘역 참배는 생략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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