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홈런 7타점 3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천재 타자' 강백호는 2022년부터 장기간 슬럼프를 겪었다.
2024년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와 26홈런으로 반등하는 듯했지만, 지난해에는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두고도 95경기 타율 0.265 15홈런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