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슬프다" 2회 연속 월드컵 탈락…"난 최선 다했고, 선택은 감독님 몫"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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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슬프다" 2회 연속 월드컵 탈락…"난 최선 다했고, 선택은 감독님 몫" [현장인터뷰]

이승우는 지난 15일 홍명보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승우가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정말 더운 날씨에도 긑까지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우는 "나도 어제 봤는데 당연히 아쉽고 슬프고 그랬다"라며 "근데 지나간 일이고 나는 최선을 다했다.선택은 감독님의 몫이었기 때문에 감독님의 선택을 존중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이 월드컵 가서 잘 했으면 좋겠다"라며 "나는 잘 쉬고 또 도전해야죠.계속 아쉬워하고 슬퍼할 시간이 없는 게 저희의 직업이다보니 언젠가 되겠죠"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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