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에 대한 암살 모의가 있다는 제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그런 나쁜 마음으로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려 계획하거나 모의한 분들 있다면 수사 당국에 자수해서 스스로 잘못을 좀 반성하고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선처 호소해주시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집단적 테러 모의 제보가 접수돼 경찰에 신속한 수사 의뢰와 함께 신변 보호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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