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왼쪽),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16일 막을 내렸다.
아이유과 변우석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16일 막을 내렸다.
방영 내내 꼬리를 물던 크고, 작은 논란이 거대한 왜곡 논란 참사로 ‘기어코’ 이어지며 ‘역대급 화제성 뒤에 이토록 역대급 얼룩을 남긴 드라마도 드물다’는 씁쓸한 결과만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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