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텅빈 거리인 도시상징광장은 삼삼오오 모여든 가족과 동호인들 간 신개념 도심 캠핑의 장으로 승화했다.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힐링 캠핑 현장.
도심 캠핑 행사에 참여한 세종시민 A 씨는 "도시상징광장을 평소 무심코 지나쳤는데, 이렇게 길거리 한복판에 테이블을 펴고 지인들과 음식 나눔을 하니 신세계처럼 느껴졌다"라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오고 싶다"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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