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에도 무표정…8년 만에 韓 찾은 북한 女축구단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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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에도 무표정…8년 만에 韓 찾은 북한 女축구단 '내고향'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를 위해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인천이북실향민도움회, 인천함북도민회 등 실향민 단체와 시민단체들이 대거 모여 "내고향여자축구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등의 현수막을 들고 환영 인사를 준비했다.

호텔 앞에는 일부 시민단체가 "내고향 축구단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현수막을 들고 환영에 나섰으나, 선수단은 이 역시 의식하지 않은 채 로비를 거쳐 곧장 객실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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