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최원준의 2루타와 희생번트, 김현수의 볼넷으로 만든 찬스에서 샘 힐리어드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연패를 끊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며 "힘든 한 주였는데 선수들 고생 많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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