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26년 전 '새천년NHK' 재조명…"이들이 5·18 정신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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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26년 전 '새천년NHK' 재조명…"이들이 5·18 정신 얘기"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6년 전 오늘 밤 5·18 전야 광주의 한 가라오케 술집에서 사건이 벌어졌다"며 2000년 새천년NHK 사건을 언급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천년NHK 사건을 언급하면서 "운동권 그룹이 광주에 모여 5월의 영령들을 뒤로하고 유흥주점에서 접대부와 파티를 벌였다"며 "그들이 지금도 기득권을 누리며 5·18을 내세워 '민주'와 '심판'을 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정 후보를 겨냥해 "유흥주점 '가애'에서 무고한 경찰관과 시민들을 주취 폭행한 자가 5·18 뒤에 숨어 정의로운 폭행범인마냥 행세하며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한다"며 "오늘도 운동권 세력은 술파티를 벌이며 기득권을 지키겠다는 결의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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