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감독은 4주간의 휴식기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더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티아고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이날 전북은 경기 막판까지 김천의 수비를 좀처럼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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