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성이 성대에서 물혹이 발견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진성이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변형권 과장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 과장은 “후두가 목 안 깊숙이 있어서 조그마한 혹이라도 빨리 떼야 한다.놔둔다고 없어지지 않는다”며 “수술해서 떼야 오히려 빨리 회복되고 목소리가 훨씬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