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티아고의 결승 골로 김천 상무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52분 터진 티아고의 득점으로 김천에 1-0으로 이겼다.
FC안양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이기고 5경기 만에 승전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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