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부산행', '반도'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이다.
지창욱과 김신록은 좀비 사태가 터진 건물에 함께 있던 남매.
불편한 자세로 촬영에 임해야하는 상황을 서로 걱정하며 애틋함을 더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관객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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