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결혼운에 당황…족상가 "한번 갔다 오면 좋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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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결혼운에 당황…족상가 "한번 갔다 오면 좋아" (런닝맨)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인 지예은이 '결혼운'에 당황했다.

현장에 등장한 35년차 족상 전문가는 거침없는 풀이로 현장을 압도했다.

최근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를 알린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 전문가는 "아치가 굉장히 들어가 있다.좋은 거다.귀인의 발이고 5년 후에 대박이 날 발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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