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1417명으로 역대 두 번째 매진을 이룬 가운데, 티아고가 후반 종료 직전 버저비터를 터뜨리며 전북 홈 관중을 뒤흔들었다.
이동준의 패스로 모따가 일대일 기회를 맞았는데 슈팅이 백종범 선방에 막혔다.
전북이 후반 첫 슈팅을 22분에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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