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황금사자기 정상을 꿈꿨던 대전고등학교 야구부의 도전이 준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비록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대전 야구의 전설적인 선배들도 해내지 못했던 벽을 깨면서 지역 야구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대전고는 지난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충암고에 4대 1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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