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은 자매인 최희숙 도토리숲키즈파크 대표와 최연수 원장이 한뜻을 모아 문을 열었다.
자매인 최연수 엄마의 정원 원장(좌)과 최희숙 도토리숲키즈파크 대표.
최연수 원장은 "엄마의 정원에 오시는 모든 어르신을 (돌아가신) 저의 어머니·아버지로 모시겠다"라며 "이곳에 모신 자식 세대가 고맙다는 말씀을 건넬 수 있는 시설로 준비했다.세종시 지역사회에 울림을 줄 수 있는 요양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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