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반려견 유리 이어 반려묘 흰돌이까지…이틀 연속 반려동물 잃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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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반려견 유리 이어 반려묘 흰돌이까지…이틀 연속 반려동물 잃은 사연

개그우먼 허안나가 방송에서 친언니의 죽음을 고백하며 오열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슬픔을 마주했다.

이틀 연속으로 반려견과 반려묘를 잃는 가슴 아픈 소식을 직접 SNS에 전한 것이다.

허안나는 5월 16일 자신의 SNS에 "유리 17살 2026.05.16.강아지별로 소풍감"이라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 유리의 죽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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