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진을 찍을 때 가장 흔하게 취하는 '브이(V)' 포즈가 지문 노출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구체적인 지적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중국 방송서 셀카 지문 추출 시연…"1.5m 이내면 가능" .
방송에 출연한 금융 전문가 리창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할 경우 1.5미터 이내에서 찍은 셀카에서도 지문 추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