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클럽 내고향이 17일 경기도 수원에 둥지를 틀었다.
훈련을 마친 선수단은 숙소로 복귀해 호텔 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스포츠 선수의 국내 경기 참가는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이며, 여자축구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래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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