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년 만에 첫 끝내기’ KT 이정훈, 3연패 탈출과 선두 수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SD 수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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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년 만에 첫 끝내기’ KT 이정훈, 3연패 탈출과 선두 수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SD 수원 스타]

KT와 한화는 경기 내내 엎치락뒤치락했다.

KT 이정훈이 1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전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기다리고 있다.

타석에 설 기회는 간헐적으로 주어지지만 타격감을 이어가려는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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