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17일 위성곤 도지사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김성범 후보는 "32년간 중앙정부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이제는 고향 서귀포를 위해 온전히 쓰겠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의료안전 강화, 미래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까지 시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치를 해내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민생경제', '의료안전', '미래먹거리', '관광'이라고 적힌 박스를 김성범 후보가 메고 있는 지게 위에 함께 올리며 현재 서귀포가 안고 있는 과제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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