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좌완 류현진이 한미 통산 200번째 승리를 코앞에 두고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5이닝 동안 2실점만 내주며 충분한 승리 조건을 갖췄으나, 중반 이후 마운드를 넘겨받은 구원투수들이 흔들리면서 기회가 물거품이 됐다.
LG 손주영은 9회 삼진 2개를 잡아내며 3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