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 경산 하양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은 때 이른 여름 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경산 하양 35.0도를 비롯해 경주 34.8도, 김천 34.7도, 포항 기계 34.6도, 고령 34.5도, 대구 34.1도, 영천 신녕 34.1도 등을 기록했다.
대구와 경북은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평년(21∼26도)보다 3∼10도가량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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