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이 작품을 전 세계에 서비스하는 글로벌 OTT 디즈니를 대상으로 오류 시정 캠페인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반크는 이처럼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드라마일수록 작품 속 역사 표현과 상징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반크는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 내 한국 관련 콘텐츠를 지속해 점검해 잘못된 역사 표현이나 왜곡 사례에 대한 시정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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