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극적인 끝내기 역전승으로 3연패에서 탈출, 단독 선두를 탈환했다.
최원준이 3안타 1타점 2득점, 샘 힐리어드와 김현수, 김상수가 2안타 2타점 씩을 때려내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한화는 6회 1점을 더 보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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