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이 밤사이 우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
이를 접수받은 서귀포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오후 11시 11분쯤 우도 천진항에서 A씨와 보호자를 태운 뒤 오후 11시 29분쯤 성산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A씨를 인계했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에서 야간에 발생하는 응급환자는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철저한 출동 태세를 유지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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