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라이벌? 中 천위페이 또 무너졌다, 우승 실패…태국오픈 결승 日 야마구치에 0-2 고개 숙여→일본 에이스는 시즌 첫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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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라이벌? 中 천위페이 또 무너졌다, 우승 실패…태국오픈 결승 日 야마구치에 0-2 고개 숙여→일본 에이스는 시즌 첫 트로피

야마구치는 1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태국 오픈(슈퍼 5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4위이자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중국)을 게임스코어 2-0(21-14 21-18)으로 완파하고 챔피언이 됐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 야마구치, 천위페이, 포른파위 초추웡(세계 7위), 라차녹 인타논(세계 8위·이상 태국), 미야자키 등 10위 안에 드는 톱랭커들이 출전했으나 안세영과 왕즈이(중국·세계 2위)는 출전하지 않았다.

야마구치와 천위페이는 10년 넘게 세계 정상권에 군림하는 선수 답게 숱한 맞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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