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19)이 6회에도 최고 155㎞/h 강속구를 구사하며 프로 데뷔 후 6이닝을 투구했다.
박준현은 이날 탈삼진 9개를 솎아 내며 위력을 떨쳤다.
한층 안정된 제구력을 뽐내며 박준현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6이닝(종전 개인 최다 5이닝)을 투구, 개인 첫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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