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4G 타율 0.083 부진 날렸다, LG 오스틴 스윙 두 번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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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4G 타율 0.083 부진 날렸다, LG 오스틴 스윙 두 번으로 끝냈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두 번의 스윙으로 4타점을 쓸어 담았다.

오스틴은 17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2득점 2타점 맹타로 6-4 승리를 이끌었다.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SSG 왼손 선발 김건우의 4구째 119㎞/h 커브를 잡아당겨 시즌 10호 홈런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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