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의 자체 치킨 브랜드 마마치킨이 배달·포장 중심 매장 모델을 앞세워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마마치킨은 약 3년간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배달·포장 특화 매장 중심으로 운영 전략을 재편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과 버팔로 윙 등을 대표 메뉴로 운영해왔으며, 레스토랑형과 배달 중심형, 특수 매장 등 다양한 형태의 직영점을 운영하며 상권별 운영 효율성과 고객 수요를 점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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