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연구자·시민 첫 충청권 345㎸ 송전선로 토론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수·연구자·시민 첫 충청권 345㎸ 송전선로 토론회

대전환경운동연합이 5월 18일 345㎸ 송전선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그래픽=대전환경운동연합 제공) 345㎸ 초고압 송전설로 건설사업이 충청권에서 동시다발 추진 중인 가운데 교수와 연구자, 시민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18일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전과 충남 환경운동연합은 자연보전 관련 범시민기구인 기후시민프로젝트와 함께 경기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그에 필요한 전력을 연결하는 호남과 영남의 전력망을 분석하는 토론회를 18일 오후 2시 유성구 학하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