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장 재직 시절 청년 창업과 주거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며 "오늘 나온 정책들도 대전 정책으로 담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의미 있다.시장이 된다면 적극 논의하겠다"고 했다.
그는 "20만원을 나눠주는 것보다 그 예산으로 산업을 키우고 청년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며 "지원금은 결국 미래 세대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대전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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