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는 매년 교직원의 정서 회복과 마음 건강 치유를 위해 '오늘 하루 토닥토닥', '마음 쉼 치유캠프'를 운영 중이다.
오는 5월 30일과 31일은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피해 교원과 소진 교원을 위해 마음 쉼 치유캠프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 교권이 온전히 보호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 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해 대전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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