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출마자 중 100억 이상 자산가 ‘6명’… 국힘 김성수 324억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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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출마자 중 100억 이상 자산가 ‘6명’… 국힘 김성수 324억 최고

경기지역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가운데 10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자산가는 6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교재 후보가 201억5천959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127억7천49만원) ▲서은경 민주당 성남시의원 후보(121억2천792만원) ▲김지훈 국민의힘 남양주3 도의원 후보(112억6천705만원) ▲차화열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108억9천431만원) 등이 100억원 이상의 재산을 신고하며 뒤를 이었다.

경기도지사 후보군 중에서는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가 56억4천469만원을 신고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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