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10명 중 4명이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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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10명 중 4명이 전과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충청권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10명 중 4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단체장 후보 중에서는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등 2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준영 후보는 음주운전 혐의로 100만∼400만원의 벌금형을, 김민수 후보는 명예훼손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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