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단체장 선거 여전히 남성 중심… 여성 '유리천장' 실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청 단체장 선거 여전히 남성 중심… 여성 '유리천장' 실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 지역 광역·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후보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의원 선거에선 여성 정치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지역 권력을 책임지는 단체장 선거는 여전히 남성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30명 가운데 여성은 83.3%를 차지했고, 대전·충남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여성 비율도 90%를 웃돌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