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병택 현 시흥시장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치며 역대 경기지역 지방선거의 유일한 무투표 당선 기초단체장이 됐다.
무투표 당선이 처음 나온 광역의원 선거에서도 남종섭 경기도의원(용인3) 등 민주당 후보 10명이 경쟁 없이 도의회에 입성했다.
전체 출마자들의 전과 비율은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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