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색 정장 차림에 무표정…평양 여자축구단, 인천공항 1분 통과 '환영 외면' (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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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색 정장 차림에 무표정…평양 여자축구단, 인천공항 1분 통과 '환영 외면' (종합2보)

평양을 연고로 하는 여자축구팀 내고향 소속 선수단 35명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땅을 밟았다.

공항 로비에는 인천이북실향민도움회, 인천함북도민회 등 실향민 모임과 자주통일평화연대 소속 회원들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다.

'내고향여자축구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펼쳐졌고, 상기된 얼굴로 환영 구호를 연습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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