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끝내기, 오늘은 홈런+3안타’ 두산 강승호가 살아난다, 박준순 부상 공백 걱정마!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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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끝내기, 오늘은 홈런+3안타’ 두산 강승호가 살아난다, 박준순 부상 공백 걱정마! [SD 잠실 스타]

강승호는 17일 잠실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7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다.

퓨처스(2군)리그서 열흘간 조정을 거친 뒤 9일 1군에 복귀한 강승호는 16일 잠실 롯데전(10-9 승)서 연장 11회말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포함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의 활약을 펼쳤다.

박준순은 올 시즌 39경기서 타율 0.316, 6홈런, 27타점을 기록한 두산 타선의 핵으로 거듭났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16일부터 약 한 달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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