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방한했다.
내고향 선수단이 17일 오후 2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회를 앞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공동 응원’을 예고하면서 논란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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