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방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북한 여자 클럽팀 최초 방한, 수원FC위민과 20일 AWCL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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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방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북한 여자 클럽팀 최초 방한, 수원FC위민과 20일 AWCL 준결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방한했다.

내고향 선수단이 17일 오후 2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회를 앞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공동 응원’을 예고하면서 논란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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