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 발병 사태와 관련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WHO는 이번 바이러스가 민주콩고를 넘어 인접국 우간다로 확산됐으며, 우간다에서 2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악몽의 재현을 막을 수 있을까? 콩고민주공화국 3분 정리 우간다의 에볼라 발병이 심각한 이유 WHO는 민주콩고의 지속적인 치안 불안과 높은 인구 이동성, 발병 지역의 도시적 특성, 그리고 비공식 의료시설 등이 확산 위험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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