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L서 12골 터뜨린 ‘양민혁 동갑내기’ 크라우피 눈독→“본머스가 매각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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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L서 12골 터뜨린 ‘양민혁 동갑내기’ 크라우피 눈독→“본머스가 매각에 열려”

이어 “현재 백업 공격수인 조슈아 지르크지는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해 올드 트래퍼드에서의 시간도 끝을 향해 가는 분위기다.이에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검증을 마친 젊은 자원 영입을 고려 중인데 본머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크라우피가 레이더에 포착됐다”라고 덧붙였다.

크라우피는 2006년생,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다.

영국 ‘스포츠 붐’은 “상황이 조금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만약 어떤 구단이 7,000만~8,700만 파운드(약 1,400억 원~약 1,740억 원) 수준의 제안을 제출한다면, 본머스는 이를 거절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이미 크라우피가 떠날 경우를 대비해 이미 대체 자원 탐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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