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나흘 앞둔 가운데 충북교육감 후보들이 일제히 선거조직 가동과 함께 세결집에 나서고 있다.
최충호 전 청주대 교수 등 교육계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고문단은 500여명, 이현호 전 교장 등이 참여한 자문위원회은 300여명에 이른다.
이 총괄선대위원장은 "교육계를 비롯해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충북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교육 완성에 대한 기대와 공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지난 4년간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충북교육을 더 든든하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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