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수출과 기업간거래(B2B) 채널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1분기 수출 실적은 1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제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채널 효율화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분유·커피·단백질 등 성장 제품 중심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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