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6-4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3타수 2안타(2홈런) 4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SSG 울린 오스틴의 홈런 두 방 두 팀의 격차가 벌어진 건 5회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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