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은 민주주의, 자유가 아무리 희생이 뒤따라도 지켜내야 하는 가치라고 일깨워 줍니다.".
아칸 대표는 13살이 되던 해 우간다 정부군과 분쟁을 이어가는 군사 조직 신의저항군(LRA)에 납치돼 8년 동안 인권을 유린당한 피해자다.
아칸 대표는 "광주에서 받게 돼 더 뜻깊은 인권상은 제 이름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며 "지금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숨죽여 살아야 하는 우간다와 전 세계 수많은 여성, 분쟁 피해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